Date
2026.01.27 ~ 2026.05.17
Venue
Category
미술관
관람시간
동절기(11-3월) : 오전 10시-오후 6시, 하절기(4-10월) : 오전 10시-오후 7시 *월요일 휴관
주최/주관
포항시립미술관
문의
054-270-4700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시 소개
우리는 모두 한 번 태어나고, 살아가고, 사라진다. 너무 당연해서 더 말할 것도 없어 보이지만, 이 단순한 사실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끝없는 질문이 따라온다. “나는 언제부터 ‘나’였을까?”, “지금의 나는 무엇들로 이루어져 있을까?”, “죽음 이후에도 이어지는 것이 있을까?” 이번 전시는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금속과 조각으로 이루어진 작품들을 하나의 몸, 한 인물의 생애에 비유하여, 1장 「물질에서 생명으로, 그 전환의 문턱」, 2장 「한 인물의 생애 , 관계와 책임의 시간」, 3장 「밤과 새벽 사이, 아직 끝나지 않은 생」이라는 세 구역으로 구성했다. 관람자는 전시장 안을 걸으며, 물질이 몸이 되고, 몸이 삶을 겪고, 삶이 사라진 뒤에도 완전히 소멸되지 않는 시간을 따라가게 된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