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26.01.20 ~ 2026.03.07
Venue
Category
갤러리,화랑
Review

관람 후기

최병소는 지움의 행위로 언어 과잉의 시대를 성찰하고, 침묵 속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수정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