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26.01.28 ~ 2026.02.18
Venue
Category
회화
Review

관람 후기

이석보 작가는 섬세한 관찰로 포착한 들꽃의 생명력을 따뜻한 색감으로 담아내어,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위로와 평안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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