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25.11.04 ~ 2026.02.22
Venue
Category
미술관
Review

관람 후기

허윤희는 삶과 자연의 본질을 흑백 목탄으로 깊이 있게 성찰하며, 비움으로써 충만해지는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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