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시 소개
🌙 공원 속 작은 전람회 「별밤미술관」 3월 지역작가 협업전 따뜻해지는 3월의 밤, 공원에서 예술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나보세요! 📅 기간 2026. 3. 3.(화) ~ 3. 29.(일) 18:00 ~ 24:00 (야간운영) 👩🎨 참여작가 곽상민 · 김수옥 · 윤윤덕 · 송해순 · 임지향 *1관 1작가, 1개월 운영 — 📍 첨단 곽상민 〈머무는 계절 풍경〉 풍경을 단순한 관조의 대상이 아닌 존재로 바라보며, 산이 스스로를 지우는 순간과 운무가 풍경을 대신해 말하는 시간에 대한 기록 📍 수완 김수옥 〈여행스케치_걷고, 그리고, 기억하다〉 유럽 각 도시마다 축적된 시간의 층위를 따라 천천히 걷고 머무르며, 직접 마주한 순간을 펜 스케치와 수채화로 담아낸 기록 📍 운남 윤윤덕 〈Silent wave – 걷는 고요〉 일상의 걸음과 내면의 침묵이 겹쳐지는 지점을 향해, 발걸음이 이어질수록 가벼워지는 몸과 바람의 결에 가까워지는 의식, 그리고 유연한 에너지의 파동을 회화 언어로 풀어낸 기록 📍 신창 송해순 〈계절이 빚어내는 선율〉 계절의 변화 속에서 자연이 만들어내는 색과 움직임을 하나의 선율처럼 담아내고, 반복과 변화로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 화면 안에서 잠시 머물 수 있기를 바라는 전시 📍 선운 임지향 〈어스름〉 저녁 어스름의 경계에서 실존과 감정의 층위를 감각적 추상으로 풀어내며, 모호함 속에서 관람자에게 따뜻한 치유를 건네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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