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26.02.04 ~ 2026.03.21
Venue
Category
갤러리,화랑
Review

관람 후기

백현진은 절제된 조형 언어로 도시 이면의 균열과 공백을 시적 구문으로 번역한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수정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